명성산 OUT
명성산의 품으로 스며드는 길, 명예로운 첫걸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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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4
hdcp13
스타트 홀로 티샷 시 좌측 마운드와 우측 법면이 감싸주어 부드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배려한 홀이다.
세컨 샷은 평지로 비교적 무난하다.
거리가 비교적 짧은 반면 정확한 공략이 요구되는 홀. 티샷과 세컨 샷 모두 랜딩 존을 둘러싸고 있는
벙커가 위협 요소이다. 그린 앞 좌측 벙커가 있어, 우측으로 공략하는 것이 유리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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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 4
hdcp 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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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 5
hdcp 5
페어웨이가 좁고 좌측 낭떠러지, OB인 우측 계곡이 있어 정교한 티샷이 요구되는 홀이다.
내리막이므로 대부분 평균 비거리보다 멀리 갈 수 있다. 그러나 다음부터 그린까지는 상향이므로 평소보다 클럽을 길게 잡아야한다.
가장 긴 파3 홀로 티와 페어웨이 사이에 위치한 깊은 골짜기가 플레이어를 위협하는 홀이다.
그린 우측 두 개의 벙커가 있어 좌측을 공략하는 것이 좋다. 긴 에이프론이 있어 정확한 방향 공략이 필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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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 3
hdcp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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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 4
hdcp 2
핸디캡 1번 홀로서 전장이 매우 긴 좌도그렉 홀이다. 티샷 시 넓은 랜딩 존은 장타자에게 유리하며,
세컨 샷은 상향인 점을 감안한 클럽 선택이 필요하다.
중앙 벙커보다 좌측으로 보내는 것이 유리하다.
그린이 포대형이므로 정확한 어프로치가 필요한 전반적으로 매우 공략성이 강한 홀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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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 5
hdcp 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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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 4
hdcp 17
코스 내 가장 짧은 파4 홀이다. 우측 도그렉 홀로 백티에서 그린 에이프론까지의 거리가 260m이므로 그린으로의 직접 공략도 가능하나 쉽지만은 않다. 우측 100m 지점 패널티 구역을 조심하여야 한다.
명성산 코스 4개의 파3 홀 중 거리가 가장 짧아 원온에도 무리가 없지만 그린 라이는 까다로운 편이다.
경관에 위협을 느끼지 않고 침착하게 클럽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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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 3
hdcp 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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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 4
hdcp 15
티샷 시 랜딩존 좌측 레이크를 피한 정확한 공략이 필요하며, 그린이 레이크에 인접해 있어 세컨 샷도 주의를 요한다.






















